
기존ICL수술의 경우 고도근시(-1.5~-19디옵터)나 고도원시(+3~+10디옵터)만 교정이 가능하였으나, Toric ICL은 한번의 수술로 근시(-3~-19디옵터)및 난시(-1~-6디옵터)까지 모두 교정이 가능합니다. Toric ICL은 충분한 임상실험 결과를 거쳐 그 안전성이 입증되었으며, 현재 유럽및 kKFDA로부터도 그 안정성을 인증 받아, 난시로 인해 최대교정시력을 갖지 못하는 분들에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술방법 및 원리는 기존ICL과 동일하지만, 렌즈의 난시 방향과 눈의 난시 방향을 잘 맞추어 이식함으로써, 단 한번의 시술로 근시 및 난시가 정확하게 교정됩니다. 이로써 Toric ICL수술은 라식이나 라섹등의 레이저 시력교정보다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으며,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Toric ICL 수술은 기존 ICL수술보다 더 엄격한 도수의 측정과 UBM(초음파생체현미경)검사가 필수입니다. 정확한 디옵터의 측정과 정확한 난시교정을 위한 난시축의 측정, 또한 이식한 렌즈가 눈안쪽에 움직이지 않도록 사이즈 정확한 측정과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기 때문에 풍부한 시술 경험을 가진 전문의에게 수술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Toric 수술 대상
난시 교정이 불가능한 기존의 안내렌즈이식술과 달리 토릭 ICL 수술은 경도에서 고도, 초고도 근시의 교정과 함께 고도난시까지 정확하고 안전하게 교정할 수 있는 수술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중등도 이하의 근시나 원시는 라식 수술로도 교정이 잘 되므로 라식 수술을 받을 수 없는 환자에게 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교정이 가능한 도수 범위:근시 -3~19디옵터까지, 난시 -1~-6디옵터까지
Toric 수술 부적합
- Toric 수술
- 녹내장, 백내장
- 포도막염, 색소전이
- 각막 난시가 적은 경우
- 수정체 낙설 증후군
- 진행성 근시나 원시 (불안정한 굴절이상)
- 눈의 전방깊이(ACD)가 2.8mm 이하인 경우
- 각막내피세포 수치가 낮은 경우
- 다른 각막의 병변
- 홍채염, 홍채유착의 병변
- 전신질환자(당뇨, 고혈압)
Toric 수술의 장점
한번의 시술로써 고도근시 및 난시에서 더욱 정교한 시력교정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고도난시일 경우 한번의 수술로 더 선명한 시력을 얻을 수 있으며, 야간 빛번짐, 달무리 현상이 적습니다.
- 안약을 이용한 국소마취만으로 수술이 간단합니다.
- 3mm의 적은 절개로 봉합없이 수술이 이루어지므로, 빠른 회복을 보입니다.
- 절개창이 넓지않아 수술로 인한 난시발생 가능성이 적습니다.
- 렌즈로 인한 문제발생시 제거가 용이합니다.
Toric 수술의 단점
- 전방깊이가 2.8 mm 이상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 수술전 홍채성형술을 받아야 합니다. (녹내장 예방)
- 수술 후 안압관리가 필요합니다.
- 정해진 도수범위까지만 교정이 가능합니다.
- 수술의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 UBM( 초음파생체현미경)측정 하지 않을시 사이즈가 맞지않아 재수술가능성이 있음





















